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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3

[황관장영화리뷰] 버닝, 이창동감독 유아인 전종서 스티븐연 주연. 제71회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수상.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면 여러분은 해탈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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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황관장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자 여러분 드디어 첫 시작이네요 황관장 a 개이득 쌉 소리로 말아주는 황관장 명화 리뷰 시리즈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그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영화 리뷰 여러분 황 관장의 영화 리뷰를 보시면 어떤 개 이득을 가져갈 수 있느냐 여러분의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지고 어디 가서 엄청나게 아는 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어디 가서 제가 오늘 말아 드리는 내용을 똑같이 한 번만 웃으셔도 와 저는 뭐야 저는 완전 배운 놈이네 생각의 깊이가 아예 다르네 하는 이야기를들을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개이득인 점은 뭐냐 여러분의 인식의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집니다 인식의 수준이 높으면 뭐가 이득이냐 두 가지가 개이득인데 나보다 인식의 수준이 낮은 사람을 압살할 수 있습니다 현생에서 만나면 아예 가지고 노는 수준이 됩니다 왜냐하면 저놈이 하는 짓이 다 예측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시 말에 맵을 켜고 게임을 하는 것과 같아요 체로 치자면 수집 수 앞을 내다보고 예측을 하는 내 플레이를 할 수 있 그고 두 번째는 내 삶이 남과의비교부터 자유로워지고 평안해집니다 왜냐하면 나만의 수준 높은 관점으로 그것도 매우 객관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목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에 딱히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누가 뭐라 지랄하면 아 지나가는 게가 지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근데 그 목이란게 뭐냐 내가 존전에 이런 교만하고 같은 다론의 보다도 우주의 작동 원리를 이해야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그럼 우주의 작동 원리란 건 뭐냐 결국 다 우연이란 걸 이해하게 되실 거예요 인간의 상도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우주의 부분 집합일뿐입니다 인간사 모든 일도 다 우연히 필연으로 인식되어지는 인식 과정일 뿐이거든요 이걸 뿌리 깊숙이 이해하게 되는 순간 미련이란게 거의 사라집니다 집착이란게 거의 사라집니다 왜냐하면 애초에 그런 것 자체가 우스워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현생을 살아온 때가 남아 있기에 100% 집착이나 미련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여러분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을 이해하시는 수준에 따라매우 순도 높게 집착과 미련이 사라질 겁니다 물론 이건 제가 드리는 말씀이라기보다는 카루 로벨리아 무라카미 하루키 등등 당대의 최고 수준의 석학들이 하는 얘기를 제가 황관장 버전으로 말아 드리는 거지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독자님들께서 언제든 좋은 책과 좋은 강의를 항상 곁에 두시 삶의 매 순간 잠이 날 때마다 인식의 수준을 높이시는 혈안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본격적인 인도 코끼리 똥 끼긴 쌉소리 시작해 보겠습니다 황관장 명화 국장의 첫 주인공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번입니다 일단이 영화는 국제 영화제에서 엄청나게 많은 상을 수상한 수작 중 수작입니다 그 중 굵직한 거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제 71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국제 비 평가 행상을 수상했죠 다시 말에 더 이상이 영화의 작품성은 논할 필요가 없는 작품입니다이 영화 버닝은라 카미 하루 키에 단편소설 헛간을 태우다 아는 작품을 영화한 작품입니다이 헛간을 태우다라는 단편소설의 경우 구글에 검색하시면 볼 수 있을 겁니다이작품도 꼭 글로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화를 이해하는데 훨씬 더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자 그러면 시작해 보죠 일단이 버닝이란 영화는 세 명의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 이름부터 외우고 가셔야겠죠 종수 해미 벤 이렇게 세 사람 인데요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영화라는 것 자체가 메타포의 무한 수열 같은 겁니다 다시 말해 하나의 영화를 열명이 보면 해석이 열개가 되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이 영화를 세 가지 차원에서 각각 다르게 리뷰를 해 드릴 겁니다 1차원 2차원 3차원 뒤로 갈수록 여러분께서는 더욱 더 입체적으로이 영화를 바라볼 수 있게 되실 거예요 자 그럼 바로 시작해 보죠 보통이 버닝이란 영화에 대해 지인들과 이야기해 보면 셋 중 하나로 아닙니다 첫째이 영화 너무 어렵고 지루해서 못 보겠다 이러는 놈이 있고요 둘째 재미는 있는데 스토리에만 치중해서 일차원적으로 스릴러 영화로만 보는 놈이 있고요 셋째이 영화에숨겨진 미친듯한 메타포를 잘 찾아내서 이해하면서 여러분 반복해서 보는 놈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후자로 갈수록 인식의 수준이 높은 사람입니다 다시 말해 극중에서 나오는 종수 레벨의 인간은이 영화를 애초에 끝까지 볼 수 없습니다 아이언맨처럼 럼 장풍도 안 나오고 특수 효과도 없고 시종일관 잔잔한 호수 같은 느낌일 거예요 지겹다이 말입니다 하지만 세상을 조금만 아는 사람들 입장에서는이 영화가 미친듯이 흥미진진한 영화입니다 왜냐하면 세상 우주의 모든 비밀을 영화 한편에 압축해서 담아 놓았거든요 자 그러면 일단이 영화를 애초에 끝까지 보지 못하는 놈들은 걸으면 되고요 두 번째 유형의 사람들에 대해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영화를 일차원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야이 영화를 스릴러 영화로만 보는 관점을 가진 분들입니다 다시 말해 벤니 해미를 살해 했냐 안 했냐 이거를 궁금해 하시는 거예요 베니 사이코페스 같은 놈이냐 도덕적으로 오은 놈이냐 뭐 이런 관점으로 영화를 보는 분들 말이죠 근데 저는 벤니 해미를 살해 했냐 안 했냐는이 영화가말하는 메시지에 비교해서 볼 때 자또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알아서 생각하시면 돼요 벤이 해미를 살해 했는지 안 했는지 모호하게 만들어 놓은게이 영화의 백미에 마치 양자 역화 같은 거예요 살았으면서도 죽었고 죽었으면 살았다이 영화는이 모호한 지점의 관객을 계속서 있게 만들어요 그리고 그 자리가 편안해지면 비로소 여러분은 깨달은 사람이 되어 가는 갑니다 만약 방금 드린 제 말씀이 이해가 되신다면 님은 다음 차원에 리뷰를 볼 준비가 된 사람이시요 만약에 님이 아니 벤이 사해 했는지 안 했는지 나는 너무 궁금하고 중요한 거 같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아직 일차원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입니다이 부분이 진짜 중요한 관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나요 해미가 과연 벤에게 이용당하고 살해당한 건가 아니냐가 궁금한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그게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거거든요 그 말인 즉슨 아직 영화를 볼 때 도덕과 윤리의 관점으로 보고 있다는 거고 그러 관점으로 현생도 살고 있을 확률이 매우높습니다 다시 말해 피해자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아요 자 보세요 제가 예를 하나 들어 드리겠습니다 님이 삼겹살집에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삼겹살집 사장이 직원을 혼내는 모습을 목격한 거예요 그것도 매우 심하게 사장이 직원을 혼내는 이유가 뭐였냐면 직원이 일하는 도중에 핸폰을 켜서 인스타 질을 한 거예요 다른 사람 피드를 멍때리고 보고 있었다는 거죠 자 그러면 여러분이 볼 때 저 사장이 너무한 건가요 아니면 알바가 잘못한 건가요 어떤 분은 사장 편을 들 거고 어떤 분은 알바 편을 들겠죠 누가 사장 편을 들까요 사장의 마인드로 삶을 사는 사람들은 사장 편을 듭니다 왜냐하면 나는 사장을 해본 적이 있기 때문이죠 가게 운영이라는게 미세한 거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하죠 특히 종업원이 어떤 마인드로 일을 하는가가 삼겹살 집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근데 그런 중요한 역할을 맡은 종업원이이라는 도중의 인스타지 한다 그러면 따끔하게 혼내는게 맞죠 그래야 가게 기강이 잡히니까 근데사장을 안 해본 평생 알바만 해본 사람들은 누구에게 감정이입을 할까요 알바에게 감정이입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논리를 펴겠다 알바가 얼마나 힘든데 인스타 잠깐 볼 수도 있는 거지 그게 무슨 대수라고 사람들 앞에서 손님 앞에서 저렇게 면박을 다 주냐 저건 너무한 거 아니냐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걸 이해한 상태에서 제가 드린 말씀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이 영화 버닝 리뷰를 유튜브에 검색해 보시면 어떤 프로파일러 분께서이 영화를 분석한 영상이 있습니다 이분은 범죄 프로파일 관점에서 베니 범죄자들이 가지는 매우 다양한 소시오 사이코패스적 특징을 가진다고 묘사를 했거든요 근데 그 말 자체는 다 맞는 말입니다 우리는 저런 특징을 가진 사람을 현생에서 조심해야 하는게 맞아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렇게만 영화를 보는 건 스토리만 따라가는 1차원적인 도덕 윤리적 관점에만 국한되는 관점이라고 다시 말해 그건 너무 당연한 거기 때문에 그런 관점 자체는 생략하고 다음 차원으로이 영화를 보실 수 있어야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한마디로 베니 해미를 살해했던 말든 어쩌라고라고 할 수 있으셔야 한단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도 매일같이 다른 종의 동물들을 멸종시키고 학살하고 죽이고 잡아먹고 살잖아요 스테이크라고 아시나요 군침이 갑자기 도시죠 스테이크란게 뭐죠 우리가 10만 원 정도 내고 먹는 스테이크라는 건 소의 살점 있니다 소에 살점을 뜯어서 사진을 예쁘게 찍어서 메뉴판에 올려놓고 가격을 매기고 저 뭘 구워 처먹는게 인간이에요 다시 말해 인간이 인간을 살해한다는게 뭐 그렇게 우주 차원에서는 대단한 일이 아니에요 자 어떠세요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이 불편해 지신다면 그건 여러분이 종업원으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종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기 때문이에요 근데 혹시나 제가 지금까지요 정도만 살짝 긁어 봤는데도 아직까지 안 글 기시고 열도 안 받고 빡치지 않고 아이 황관장이 양반 대단한 새끼네 저 정도로 도덕과 윤리를 넘어서서 세상을 객관적으로바라볼 수 있는 깊이가 있다고 이런 느낌이라면 님은 어느 정도 다음 단계로 갈 준비가 된 겁니다이 부분이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한 겁니다 다시 말해 도덕과 윤리라는 내로남불에 갇혀 있는 이상 그 누구도 인식의 전환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메타인지가 안 되는 npc( none player character )같은 인생을 살 수밖에 없어요 다시 말해 종수 살다가 인생쪽 나는 겁니다 왜냐하면 도덕과 윤리는 어디까 지나 인간이 편의에 의해서 사회적으로 만들어 놓은 거지 우주적 원리에는 한참 못 미치는 미개한 약속일뿐입니다 물론이 미개한 약속 때문에 사회가 존속되는 합니다만 동시에 우리는 더 큰 차원의 우주적 관점에서 현생을 바라볼 수도 있어야 하죠 마치 양자역학 럼 말이에요 파동이 입자고 입자이자 파동인이 중첩 상태를 받아들일 수 있느냐 없느냐가 깨달음의 씨앗과 끝입니다 여러분은 이게 가능하실까요 만약 가능하시다면 다음 리뷰를 볼 준비가 된 분들입니다 어떠세요 벌써 시간이 훌쩍가 버렸는데요 재미가 좀 있으신가요 제 생각에 버닝 리뷰는 부작으로 해도 모자랄 것 같은데 여러분의 이해상태에 따라 그곳에 맞춰 제가 분량을 줄이는 들이든 할 생각입니다 괜히 제가 드리는 내용에 긁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으면 제가 굳이 세상의 진실을 욕먹어 가면서까지 설파할 필요는 없거든요 저는 딱히 그런 대인배 같은 인생을 살 생각 없습니다 그냥 적당히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얘기를 해드리고 싶을뿐입니다 그럼 일단이라는이 하고 다음 영상에서 바로 이화로 리뷰 이어가 보겠습니다 아직 저는 시작도 안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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