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이 비디오는 내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율성, 연대감, 자기 초월이라는 세 가지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선택의 책임을 지고 후회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Highlights
- 자율성, 연대감, 자기 초월은 내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다.
- 선택의 책임을 지고 후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목적 의식을 가지고 선택해야 한다.
- 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수용해야 한다.
- 선택의 결과는 미래에 알 수 없으므로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Keywords
마음, 자율성, 연대감, 자기 초월, 선택의 책임
심리상담소이자 찾지 마음과 사람의 김하나 소장님 모셨습니다 제가 얼마나 심했냐 이번에 정도는 먹일 수 없겠지만 저도 꽤 많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 겪어오고 나서 느낀 거는 그 당시에는 끝나지 않을 것 같았는데 그래도 결국에는 끝나는 시기가 분명히 있더라고요 이게 끝나지 않는게 아니라 이건 끝난다라고 생각을 하면 괜찮아지더라고요 사실은 그 상황에서는 그 터널 비전이라고 해서 엄청 긴 터널 깐깐한 터널 안에서 출구가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해결이 나지 않을 것 같아서 사실은 유일한 방법으로 주공을 생각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나 사실 말씀해 주신 대로 시간이좀 지나고 혹은 어떤 문제가 해결이 되고 혹은 내가 좀 움직이고 하면 사실 분명히 어느 정도이 증상은 이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기 때문에 분명히 사실 나아지는 때는 와요 저는 그래서 사실은 불안증에 대해서 많이 심리상담도 받고 실제로 저도 약을 먹었었어요 한 두 달 정도 근데 실제로 먹으니까 그냥 좋아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느낀 거는 그게 일시적인 도움이 되는데 온전한 해결책은 되지 않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때 약 먹으면 30분 있으면 괜찮아지는데 제가 그 생각이 드는 걸 이걸 내가 그럼 평생 요가 운동 이런 것도 너무 좋지만 그럼 내가 이거를 그럴 때만 해야 되나 저는 사실은 제가 프리랜서고 제 사업을 하니까 제가 맘대로 시간이 낼 수 있으니까 좀 불안하면 그냥 무조건 걷거든요 걸으면서 하는데 그걸 못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이런 거에 많이 찾아보신 분들은 뭐 호흡 영상 뭐 이런 거는 많이 아실 것 같아요 좀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이 책에서 되게 그래서 공감됐던게 그 자율성 연대가 자기초월 어 이게 어쩌면 본질적인 해결책이 나한테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좀 듣고 싶은데 인간의 성격 계속 변해가는 성격을 구성하는 거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가 자율성 두 번째가 연대가 세 번째가 자기 초월이에요 이거는 점점 나에 대한 인식이 확장되어져 가는데 자율성이라 그러는 거는 나와 나와의 관계 그래서 내가 날 어떻게 연대감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그래서 내가 타인과 얼만큼 조화롭게 살아가고자 하느냐 조금 더 나아가서 자기 초월은이 인간의 영역을 벗어나 초월한이 세계 자연 신 우주 이런 관계 속에서의 날 어떻게 바라보느냐라고 해서 나에 대한 인식이 점점 확장되어서 가는데 자기 초월이라고 하는 개념은 이게 서양권에서 만들어진 검사여가지고 약간 우리나라 사회에서 딱 적용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제외하고 자율성과 연대감요 두 가지를 발달시키는데 일단 노력해라라고 얘기를하고 있어요 자율성은 아까 나와 나와의 관계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내 선택의 책임을지는 거예요 여기 이제 우울과 불안해서도 과거와 미래가 있는 이유는 내가 어떤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서 내 선택이 막 후회되고 아 막 그거 자책하게 되고 이런 것들은 내가 이미 지나간 선택을 자꾸 되돌아보면서 아 그때 그랬어야 되는데 그때 이거 선택하면 안 됐는데 막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우울해질 가능성이 되게 크고 또 내가 선택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결정전이 그런 분들은 내가 선택에 책임을 지기가 되게 무서운 거야 이거 선 그래서 선 택을 걱정돼요 그러니까 선택하지 않은 다른게 자꾸 보이는 거죠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계속 현재로 가지고 와서 내가 선택 책임지고 뒤돌아보지 않는 거 그 다음에 내가 선택하지 않은 선택지에 대해서 계속 고민하지 않는 거 요게 이제 자율성을 키우는 방법 중에하나라고 제가 설명을 했었습니다 제가 제 개인사업을 하니까 제가 선택했던 거를 결국엔 제가 다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책도 불안증세가 다시 돌아오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면서 제가 이제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미래에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그게 현재 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건 자율성 안에 책임감 키우는 거 또 필요한 것 중에 하나는 목적의식이에요 진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때 내가 이걸 왜 선택해야 되지 이거에 대한 우선순위가 분명히 결정되어 있지 않으면 뒤돌아보게 되거든요 결과가 안 좋으면 그래서 내가 목적 의식을 자꾸 생각하는 거 저도 그걸 자꾸 찾게 되더라고요 이거를 왜 선택했는지에 대한 y가 분명하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일 같은 경우도 이제는 진짜 그 일을 왜 해야 되는지 모르면 진짜 안 하게 되더라고요 왜냐면 나중에 그럼 진짜 후회하더라고 그러면 이제 나와 나의 관계가 이제돈독해지는 거예요 내 선택의 책임을지기 시작하면서 왜냐면 내가 선택의 책임지기로 마음먹으면 나를 비난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근데 자꾸 내가 나를 안 좋게 바라보는 건 내가 날 못 믿고 내가 자꾸 무언가 선택한게 안 좋은 결과가 있는 거 사실 내 책임 아니거든요 근데 그걸 자꾸 나를 탓하고 아 내가 그랬어야 되는데 내가 왜 그랬지 하면서 자꾸 나를 비난하게 되고 그걸 안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나를 수용하기가 쉬워져요 그때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는데 뭐 어떡해 다시 돌아가서 다시 어차피 난 그 선택할 같은데 결과 내가 사실 알 수 없는데 아니 그 미국에서 돌아올 때 그러니까 3년 전에 제가 썼던 편지를 얼마 전에 발견했는데 거기에 그렇게 써 있더라구요 제가 되게 불안할 때였거든요 너는 그동안 최선을 선택을 다해왔고 지금 이것도 너가 할 수 있는 혜택이니까 불안해하지 마 이런 식으로 외국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까 뭐 사는 곳이라든지 주말에 뭐 할 거 이런 걸 다 제가 정해야 되잖아요그게 좀 생긴 거 같더라고 그것도 되게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예요 근데 그건 괜찮아졌는데도 왜 우울증과 불안증이 왔을까요 이게 사실 오일도 그렇고 불안도 그렇고요 약간 좀 한국에 많이 나타나는 질병이잖아요 오히려 내가 한 끼 어떻게 먹을지 고민하는 나라에서는 우울증이나 불안증이 별로 없어요 그렇죠 선택지가 많으니까 불안한 거잖아요 그렇죠 선택지도 많고 내가 그런 결정해야 되는 것들이 많으니까 거기와 더불어 내가 더 잘 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까 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 마음이 크면 클수록 불안한 거 같아요 그거와 나의 현재 상태가 그 괴리감이 클수록 그리고 내가 그거를 정말 다양하게 원할수록 더 좋은 어떤 무언가를 되게 원하는데 그게 안 될 것 같을 때 못 이룰 것 같을 때 조금 더 높은 수준의 불안이 오는 거야 그러면은 연대감은 어떻게 연대감은 타인을 수용하는 것보다 첫 번째예요 타인을 수용한다는 건 이런 거죠 아 저 사람이 되게성실하지가 않아요 나랑 같이 일을 하는데 근데 다른 건 다 좋아해요 그랬을 때 그 사람의 어떤 결핍이나 부족한 점 단점 이런 부분들을 내가 수용하는게 잘 안 되면 연대감이 낮아요 예를 들면 대중교통을 타요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막 해요 그런 사람이 있고 한 사람은 아무 생각이 없어요 둘 중에 누가 더 대중교통 탈 때 불안하고 누가 더 화가 많이 날까 첫 번째 사람이겠죠 그 이유는 피해주기 싫으니까 남이 나한테 피해주는 거에 민감해지겠죠 불안을 가진 사람들 그래도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그런 사람들은 머릿속에 가증했던 신념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불안해서는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면 안 된다 뭐 이런 신념인 거죠 그러면 피해를 줘도 된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야 피해를 줘도 돼라고 생각하면 약간 좀 이성숙해질 수 있겠죠 피해를 주지 않으면 참 좋다 하지만 피해를 줄 수밖에 없을 수도 있다 좀 유연한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최근 들어가지고 영상에서 한 말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왜곡해서 이제 보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거가 있을 때 그게 너무 마음에 쓰이는 거예요 그게 너무 스트레스고 어떨 때는 화가 나고 어쩔 때는 거기에 막 글을 막 이만큼 써가지고 대댓글을 막 달려고 하고 하다가도 다시 돌아보면 이게 무슨 소용이야 뭐 이렇게 하는데 그래도 제가 안경은 남아있는 근데 이게 약간 그런 거 같아 저도 그 사람한테 피해가 주고 싶지 않으니까 어쨌든 제 영상이 그 사람에게 상처를 준 거잖아요 의도치 않게 그 사람도 저한테 상처를 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너무 저는 예민하게 자꾸 댓글들을 신경 쓰게 되는 거죠 위험도가 높은 거죠 빈번하게 일어날 일이니까 크잖아요 사실은 불안을 느끼지 않으려면 직업은 사실 가장 좋죠 자극이 없으니까 그래서 연예인들이나 어떤 공인 혹은 대중에게 노출되어 있는 불안의 취약하거든요 모든 인간이그래요 그러나 내가 상황이 이렇다면이 상황 안에서 내가 좀 해 나갈 수 있는 부분들을 좀 계속 변화시켜 나가 봐야겠죠 그 마음을 버려야 될 것 같아요 남한테 피해주지 말아야 된다는 그 강박 신념을 좀 버려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래요 상담하다가 저랑 약간 싸우고 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아 진짜요 제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역동이라는게 있거든요 그렇게 말한 거 아닌데 그리고 저는 그렇게 워딩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해서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근데 내가 마음이 힘들고 그러면 같은 얘기도 이제 그렇게 들리니까 근데이 관계 안으로 그냥 끝내 버려요 상담 끝났잖아요 일하는 영역과 일상의 영역을 구분해서 이런 거를 고민할 때는 딱 내가 일할 때 댓글 보고 피드백 보고 할 때는 고민하는게 필요하잖아요 그때 하고 최대한 그 시간 그 장소를 좀 벗어나면 주위를 끄려고 하시는 거 아 이제 제가 자기 초월을해서 그냥 해탈을 해서 나는 그냥 우주에 먼지고 우주의 일부분이고 내가 아둥가둥 해봤자 자율성과 연대감이 발달되지 않은 상태로 자기 추월이 높으면 사실 되게 위험해요 쉽게 사이비에 빠질 수 있고 아 그러네요 내 힘도 없고 타인과 어울릴 수 있는 힘도 없는데 거기에 왜 의지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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